인원
최대 6명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.
바람재 민박은 한계령의 깊은 산자락을 마주한 조용한 숙소입니다. 객실에서 바로 이어지는 테라스와 넉넉한 야외 공간이 있어,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한 박자 느린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.
테라스에 앉아 바라보는 한계령의 능선
Stay inside, see outside
나무로 마감한 포근한 실내와 큰 창 너머의 초록 풍경. 침구, 주방, 욕실을 갖춰 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.
Photo galle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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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y guide
편안한 여행을 위해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.
최대 6명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.
입실 오후 3시
퇴실 오전 11시
성수기 25~30만원
비수기 15~20만원
바비큐 · 주차 · 와이파이 이용 가능
정확한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방문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에 확인해 주세요.
Around Baramjae
바람재를 중심으로 인제와 동해안의 명소를 함께 둘러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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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는 날짜와 인원을 정한 뒤 전화 또는 문자로 예약 가능 여부와 요금을 확인해 주세요.